언어권 선점, 생각한 날 바로 다국어 사이트로 옮겼다
아직 비어 있는 언어권을 먼저 잡아야겠다는 생각을, 그날 바로 인도네시아어·힌디어·아랍어 사이트로 옮겼다.
생각만 해서는 늦는다
앞 글에서 콘텐츠가 무한히 쏟아지기 전에 AI 도입이 늦은 언어권의 자리를 먼저 잡아둬야겠다고 썼다. 글을 쓰고 올리는 비용이 0에 가까워진 건 나만이 아니다. 생각만 하고 있으면 그 사이에 누군가 먼저 채운다.
그래서 같은 날 만들었다.
고른 언어와 이유
인구는 많은데 웹 콘텐츠가 적은 나라의 언어를 골랐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사이트 | Cutroom Notes |
| 언어 | 인도네시아어, 힌디어, 아랍어 |
| 첫 글 | 언어마다 4편. 이 블로그의 「개인 영상 아카이브와 AI」 1~4부 |
인도네시아어
힌디어
아랍어.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다
AI가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준다
이전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도 생각으로만 끝났다. 이번에는 생각한 그날 시작했다.
생각했을 때 바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. AI가 제일 유용한 건 이 부분 같다.